에피소드 95개

영화 한 편을 선정하여 결말과 특정 시퀀스 혹은 신에 대해 토론해 보기도 합니다. 네이버 [영화카페, 카페 크리틱[ 오프멤버들이 나누는 영화이야기.
팟빵 영화 팟캐스트

영화카페, 카페 크리틱 카페크리틱오프멤버(지킬,싱글,우레,주영진,마담캣,염순,농담,호날두

    • TV 및 영화
    • 3.6, 20개의 평가

영화 한 편을 선정하여 결말과 특정 시퀀스 혹은 신에 대해 토론해 보기도 합니다. 네이버 [영화카페, 카페 크리틱[ 오프멤버들이 나누는 영화이야기.
팟빵 영화 팟캐스트

    59.텍사스 전기톱 대학살(토브 후퍼)특별초대손님 김봉석

    59.텍사스 전기톱 대학살(토브 후퍼)특별초대손님 김봉석

    드디어! 카페 크리틱에서 공포영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것도 무려 김봉석 영화&문화평론가님과 함께! 할리우드 스래셔 무비의 원전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을 통해 엿보는 공포영화의 묘미와 공포장르 컨벤션. 김쌤의 드라마 추천 로앤오더(Law&Order)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 #팟캐스트 #영화팟캐스트 #공포영화 #슬래셔 #텍사스전기톱대학살 #토브후퍼 #공포장르

    • 1 hrs 18분
    58.2부 작은 빛 (조민재)특별초대손님 곽진무, 조민재w.우디

    58.2부 작은 빛 (조민재)특별초대손님 곽진무, 조민재w.우디

    영화 #작은빛 감독님 #조민재 주연배우 #곽진무 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올 겨울엔 #가족 이야기로 가슴 따뜻해지는 #작은빛 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정적인 듯 하지만 영화적으로 감추어진 순간, 순간들의 역동성에 어느새 뭉클해지는 나,를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 37분
    58.1부 작은 빛 (조민재)특별초대손님 곽진무, 조민재w.우디

    58.1부 작은 빛 (조민재)특별초대손님 곽진무, 조민재w.우디

    영화 #작은빛 감독님 #조민재 주연배우 #곽진무 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올 겨울엔 #가족 이야기로 가슴 따뜻해지는 #작은빛 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정적인 듯 하지만 영화적으로 감추어진 순간, 순간들의 역동성에 어느새 뭉클해지는 나,를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 45분
    57. 윤희에게(임대형)w.우레, 김우디

    57. 윤희에게(임대형)w.우레, 김우디

    #윤희에게 #임대형 #김희애 #퀴어영화 #조력자 #담배 #달 #기차 #관객에게 #카페크리틱 #영화비평 #영화리뷰 #영화모임 #팟캐스트

    • 1 hrs 17분
    56.2 특집감사방송2 :싱글&주영진(벌새),우레(윤희에게),김군(라스트미션),지킬(미드소마)

    56.2 특집감사방송2 :싱글&주영진(벌새),우레(윤희에게),김군(라스트미션),지킬(미드소마)

    영화카페, #카페크리틱 구독해지 하지 않은 청취자들을 위한 특집감사방송2
    #싱글 #주영진 #김보라 #벌새 #우레 #윤희에게 #임대형 #김군 #라스트미션 #클린트이스트우드 #지킬 #미드소마 #아리애스터

    • 34분
    56.1 특집감사방송1 : 마담캣(조이),호날두(우리집,거리의 가능한 불행들, 우린같이 영화를 보고 소설을 읽어)

    56.1 특집감사방송1 : 마담캣(조이),호날두(우리집,거리의 가능한 불행들, 우린같이 영화를 보고 소설을 읽어)

    영화카페, 카페크리틱 구독해지 하지 않은 청취자들을 위한 특집감사방송1
    제주댁 #마담캣 #데이비드러셀 #조이 추천, 호날두 #곽진무 #윤가은 #우리집 #이광재 #거리의가능한불행들 #이연철 #우리같이영화를보고소설을읽어 #박종환 #임선우 #한국의장만옥

    • 31분

사용자 리뷰

3.6/5
20개의 평가

20개의 평가

WYBH ,

다양한 주제로 접근하는 것은 굉장히 좋았지만 여성분의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한 편이네요..말도 너무 빨라서 공격적인 느낌도 들어요ㅠㅠ
남성분의 의견도 충분히 공감가고 의미있는데 그것을 인정하면 더 풍부한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캐롤 밖에 들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는 상황에서 말하는 걸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방송 기대합니다^^

Heyggg11 ,

toxitsu ,

잘 듣고 있습니다.

주관적 평을 풀어가며 얘기한다는게 쉽지 않을텐데,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독을 '감독님'이라고 계속 칭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불특정 대중이 듣기에는, '님'을 빼시는게 편안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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