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라디오를 잃었다는 어떤 분의 리뷰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ㅠㅠ
김겨울 DJ님 때부터 시작해서 북클럽의 맛을 알게 된 뒤, 그 이전 시즌 것까지 팟캐스트로 찾아 듣고, 김소영 DJ님 것까지도 쭈욱 잘 들어왔는데...
이번 시즌은 두어달 듣다가 발음, 진행방식, 말버릇 등등 도저히 안 되겠어서 하차했었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이제 좀 나아지셨으려나하고 들어왔는데 여전히 듣기 힘드네요..
오히려 스페셜 DJ로 잠깐 오신 박정민, 한예리 배우님 회차를 훨씬 편안하게 들었어요.
고아성 배우를 응원하지만 라디오 DJ 그것도 북클럽은 적절한 자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ㅠㅠ
발음도 진행 실력도
8월 16일
물푸레푸
모든 방면에서 참 애매합니다. 편안하면서도 잘하는 분들 많은데 단순히 배우 이름값인가... 토크쇼는 좋은데 단독 라디오 진행자는 안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