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별5개 드리고 리뷰시작. 세분 캐미 너무 좋고.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는, 재미와 지식과 온기가 그득그득. 요즘 최애 팟캐. 플레이 대기목록에 서담서담뿐이네요.
모두 들었습니다!
10월 1일
퐁퐁!!
안녕하세요.
솔직하면서도 적당한 온기, 무엇보다도 일상을 나누시는 대화가, 저에게 함께 하는 공간을 내어주신 것 같아 이승우 작가님의 고요한 읽기를 시작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에피소드 모두 다 들었구요! 책 이야기도 좋지만 이를 통해 넘나드는 대화며 사연들이 저에겐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였습니다.
흔적을 남기는 일에 인색하지만 그동안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곧 있을 300회 미리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최근 인상적으로 읽었던 '일터의 소로'추천 드립니다.
저는 일과 함께 하는 삶과 자유에 대해 성찰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8월 25일
Wertyuiopasdfghjlkj
두분께서 팟캐스트를 이어오시며 많은 고민도 고충도 있으셨을텐데 꾸준히 이어가 주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어 힘든 순간마다 온기를 발휘합니다. 서로가 이어져 있고 그 연결을 이어가는지속성으로부터 힘을 낼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마음을 내어주시고 지속해주시는 두분께 정말 감사드리며 듣고 있습니다.
새벽의 고요함에 어울리는 서담서담
8월 10일
Nyota8769
5평남짓한 작은 빵집을 운영하는 서다머입니다.
서담서담을 접한지는 얼마안된 서다머인데요~ 다른사람들보단 일찍 하루를 여는 빵쟁이에게 서담서담은 다정한 친구에요.
저는 특히 서피디님이 상황을 정리하실때 하시는 “자~ ” 이 목소리가 좋아요ㅎㅎ 덩달아 정신없이 일하다가 따라하게되네요! 항상 잘 듣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